스스로 아는 자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. -순자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,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없다. -맹자 복숭아나 오얏은 꽃과 과실이 있기 때문에 말없이 있어도 사람이 다투어 찾아 그 아래에는 스스로 길이 생긴다. 덕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사람이 귀복(歸復)한다는 말. -사기 신 벗고 따라도 못 따른다 , 온 힘을 다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말. 듣보기 장사에 애 말라 죽는다 , 요행수를 바라고 애태우는 사람의 모습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, 어린아이를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. / 가난한 사람을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. 하늘 보고 주먹질한다 , 당치도 않은 행동을 함을 이르는 말. 후세 사람들을 위해 길가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. -전등록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, 가까운 주위의 소식이 오히려 먼 곳에 더 잘 알려져 있을 때 이르는 말. As you sow, so you reap. (뿌린 씨는 스스로 거두어야 한다. 인과 응보)